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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광풍' 원화 거래량 폭증…외신 "권도형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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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26회 작성일23-12-06 09:14본문
한국 원화가 가상화폐에 대한 법정통화 거래쌍(Fiat trading fair) 비중에서 사상 최초로 달러를 넘어섰다. 통화 쌍은 외환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거래되는 두 개의 서로 다른 통화를 묶은 것이다. 즉 원화로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투자자가 최근 폭증했다는 뜻이다.
6일 가상자산 관련 데이터 제공업체 'CC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비트코인에 대한 각국 법정통화 쌍에서 원화 비중은 41%를 기록, 미국 달러(40%)를 근소하게 넘어섰다.
달러 비중은 최근 51%에서 11%포인트(p) 하락한 40%로 주저앉은 반면, 원화는 17%에서 41%로 무려 24%p 폭등했다. 원화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투자자가 최근 들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올해초만 해도 비트코인 가격은 1만6000달러(약 2100만원)대에 불과했다. 그러나 지난 10월부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감에 투심이 회복되기 시작했고, 현재는 4만4000달러(약 5786만원)대 안팎에서 거래 중이다. 170% 이상 급등한 셈이다.
이와 관련해 미 금융 매체 블룸버그는 "한국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업계에서 이미 잘 알려진 곳"이라며 "루나·테라 사태의 장본인인 '테라폼 랩스' 공동 창업자 권도형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매체는 "2022년 5월 테라 폭락 사태는 한국의 가상화폐 투자자에 막대한 타격을 입혔으나, 그 후에도 여전히 많은 가상화폐 기업들이 한국에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 랠리는 현재진행형이다. 2년 전 국고를 투입해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한 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 또한 최근 투자 포트폴리오가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가상자산 관련 데이터 제공업체 'CC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비트코인에 대한 각국 법정통화 쌍에서 원화 비중은 41%를 기록, 미국 달러(40%)를 근소하게 넘어섰다.
달러 비중은 최근 51%에서 11%포인트(p) 하락한 40%로 주저앉은 반면, 원화는 17%에서 41%로 무려 24%p 폭등했다. 원화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투자자가 최근 들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올해초만 해도 비트코인 가격은 1만6000달러(약 2100만원)대에 불과했다. 그러나 지난 10월부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감에 투심이 회복되기 시작했고, 현재는 4만4000달러(약 5786만원)대 안팎에서 거래 중이다. 170% 이상 급등한 셈이다.
이와 관련해 미 금융 매체 블룸버그는 "한국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업계에서 이미 잘 알려진 곳"이라며 "루나·테라 사태의 장본인인 '테라폼 랩스' 공동 창업자 권도형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매체는 "2022년 5월 테라 폭락 사태는 한국의 가상화폐 투자자에 막대한 타격을 입혔으나, 그 후에도 여전히 많은 가상화폐 기업들이 한국에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 랠리는 현재진행형이다. 2년 전 국고를 투입해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한 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 또한 최근 투자 포트폴리오가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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