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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안도감 속에서도 혼조세 마감...반도체·서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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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4회 작성일24-05-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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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1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만 상승세로 출발한 3대 지수는 장 마감까지 2시간 동안 요동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동결하고 양적긴축(QT) 속도를 늦추기로 하면서 상승 발판을 마련한 나스닥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발언에 힘입어 1% 안팎의 상승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마감이 가까워지자 다시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혼조세 마감


다우는 전일비 87.37p(0.23%) 오른 3만7903.29로 마감했다.

S&P500은 17.30p(0.34%) 내린 5018.39, 나스닥은 52.34p(0.33%) 하락한 1만5605.48로 장을 마쳤다.

S&P500은 5096.12, 나스닥은 1만5926.22까지 오르며 각각 1.2%, 1.7% 상승세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막판에 상승 폭을 모두 내주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추가 금리 인상은 없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할 때 아니다"라는 등 긍정적 발언들을 쏟아냈지만 시장은 일단 과도한 흥분을 가라앉힐 때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다만 파월의 이날 발언으로 추가 금리 인상,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시 높아지게 됐다.

반도체·서버 된서리


전날 장 마감 뒤 서버·데이터센터 구축 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와 반도체 업체 AMD가 발표한 분기실적이 이날 반도체와 서버업체들 주가를 큰 폭으로 떨어뜨렸다.

시장 기대에 소폭 못 미치거나, 기대를 약간 웃도는 실적을 공개하면서 인공지능(AI) 하드웨어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누그러진 탓이다.

SMCI는 120.50달러(14.03%) 폭락한 738.30달러로 추락했다.

서버 시장 경쟁사인 델은 5.86달러(4.70%) 급락한 118.78달러,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는 0.56달러(3.29%) 하락한 16.44달러로 미끄러졌다.

AMD는 9% 폭락해 반도체 종목 동반 하락을 초래했다.

AMD는 14.11달러(8.91%) 폭락한 144.27달러로 떨어졌다.

그 충격에 엔비디아는 33.61달러(3.89%) 급락한 830.41달러로 미끄러졌고, 마이크론도 3.26달러(2.89%) 하락한 109.70달러로 마감했다.

영국 반도체 원천 설계 기술업체 암(ARM) 홀딩스는 5.92달러(5.85%) 급락한 95.29달러, 장 마감 뒤 실적을 발표하는 퀄컴은 1.74달러(1.05%) 내린 164.11달러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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