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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철강주...하반기 회복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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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62회 작성일24-05-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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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에서 "글로벌 철강 수요가 여전히 부진하지만, 올해 하반기 후반부터는 투자심리가 완만하게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요국의 기준금리가 인하되고, 중국 부동산 정책의 효과가 나타난다면 업황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해 9월 선납금 인하에 이어 지난 5월에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상향하는 등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연구원은 "지난 2015년 사례를 돌이켜보면 부동산 부양정책들의 발표가 누적이 되고 9개월의 시차를 두고 중국 철강 가격이 반등하고 부동산 착공면적이 증가로 전환됐다"며 "이번에는 부동산 경기가 개선돼도 과거와 달리 완만할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하반기 후반부터는 철강업종 투자심리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대표 철강주인 포스코(POSCO)홀딩스와 현대제철의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충분한 상황이다. 이달 들어 두 종목은 각각 8.77%, 7.88%(30일 기준) 떨어졌다.

연구원은 "POSCO홀딩스는 부진한 철강 업황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기자동차(EV)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면서 글로벌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한 수준"이라며 "올해 4·4분기부터 리튬 부문의 상업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리튬 성장성이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현대제철은 봉형강 부문의 부진한 업황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2배로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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